각 CJ분에게 이쁜 격려의 한마디 부탁합니다.. 쪽지도 괜찮겠죠? *:..:*▒


  종이비행기...활기찬 하루 되세요.../ 목록ㅣ수정ㅣ삭제ㅣ9.04| 조회:3479  종이비행기 


▶ 방송시간: 월..수..금....오전 11시~오후 3시까지
▶ 나     이 : 30대
▶ 사 는 곳 : 경북 포항
▶ 직     업 : 두 아이의 엄마...
▶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사랑하는 일인 줄 알았습니다
        아무것 가진 것 없어도
        마음 하나만 있으면 충분한 것인 줄..

        사랑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인 줄 알았는데
        사랑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 E-mail : bebe1967@hanmail.net  ▶쪽지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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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이천사년 십이월 십구일 저녁 열시 십일분...
벌써 몇시간째 James Taylor - Handyman을 되돌려 듣고 있다
2년전쯤인가보다
어디에선가 이노래가 흘러나오는걸 듣구선 열심히 검색해서 다운받아서 듣고 또 듣고..내일 아침 방송시간 선곡을 하다 이곡을 잡는순간 그때가 어렴풋이 떠오른다..
나는 왠지 이노래만 들으면 나도 모르게 가슴이 찡해오면서 눈가에 촉촉함을 느낀다
학창시절 따듯한 온돌방에 배를 들이밀고 베개에 한쪽팔을 괘고 고개를 까딱이면서 음악을 듣던 그때가 아마도 그리운걸게다
보고픈사람..그리운사람..떠나보내기도..새로 맞이하기도..그런 세월이 제법 지났건만 나이가 들어감에 더욱 그때가 그리워지는건 왜일런지..
나도 모르게 고개를 흔들고 있는걸보며 아직도 내나이 마흔이 되려면 고개를 더 넘어야겠지만 그때도 지금처럼 늘 같은 마음으로 음악과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
12.19/22:19
늠연
종이비행기 안녕 ! 반갑습니다. 좋은 일 하고 계시구요
며칠전에 가입을 했습니다. 음악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이곳 베트남은 아직 IT분야가 발달이 한국처럼은 되지 않았습니다. 토막내서라도 들으니 좋구요.......^^ 사랑하기가 쉽지안음을 알았다는 것이 쉽게할 수 있는길을 찾으신겁니다. 전 의상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죠.. 좋은 음악보내주세요 그럼 훗날 압니까? 예쁜 드레스를 선물해 드릴지?......... 안녕 타지도 못하는 비행기여~~어!
12.23/02:47
겨울풍경
이런곳이 다 있군요 ~~ 반갑습니다. 일대일 면접하는곳인가요? 하핫 어째든 좋네요 ~~~ 핸디맨을 좋아 하신다니
돌아다니다가 하나 접수 했네요 ~~ 크리스 마스 선물은 없고 추운데 고생하는데 많이 들으셔여 ~~~
12.23/18:03
dovey
애구 힘드시겠네요... 대학병원이라니 많이 편찬으신가바요
힘내시고 ~~ 다시 좋은 만남으로 이루어 져야지요.....
02.13/13:11
종이비행기
안녕하세요~~
다른해보다 많이도 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네요
아침햇살도 너무 예쁘고..오흐시간엔 잠시 졸음이 오기도하지만..그래도 행복을 맘껏 느낄수 있는 가을입니다
사공팝 식구분들 이가을 마음과 몸 풍년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비행기는 요즘 웹디자인 배우러 다니느라고 집에서는 컴퓨터를 만질 시간이 주어지지를 않네요
가끔은 좋은 음악으로 함께 하고싶지만 시간이 저를 꼭 붙잡아두네요
웹디자인 과정 마치면 다시금 여러분들 만나뵐 수 있도록 할게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09.22/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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